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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상상창꼬, 인도·스리랑카 국제연극제 초청공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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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극단 상상창꼬는 신체극 ‘후에(After)’를 8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공연한 데 이어 9월 2일과 4일에는 인도 불룽-부투르 국제연극제, 스리랑카 콜롬보 국제연극제에서 공연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 불룽-부투르 국제연극제는 아삼주 구와하티에서 매년 여름에 진행되는 공연 축제로, 올해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스리랑카 콜롬보 국제연극제는 콜롬보 지역과 칠라우 지역에서 매년 진행되는 11년 역사의 국제연극제로, 8월 25일 개막했으며 9월 4일까지 이어진다.

극단 상상창꼬의 이번 인도·스리랑카 공연은 ‘2025년 경남 문화예술 해외시장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가게 됐다.

초청 공연 작품 ‘후에’는 가족 살해 후 자살을 소재로 하여 주인공이 트라우마를 벗어나는 과정을 신체, 움직임, 오브제를 통해 담아내는 드라마틱 피지컬 씨어터, 신체극이다.

2015년 몽골 세인트뮤즈 국제연극제 남우조연상, 2019년 루마니아 바벨국제공연예술축제 무대미학상 수상으로 극단 상상창꼬의 해외진출 발판이 된 작품이다.

상상창꼬는 인도·스리랑카에서 ‘후에’ 초청 공연과 함께 ‘드라마틱 피지컬 씨어터 신체 워크숍’을 개최하여 해외 연극인들과의 적극적으로 교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30_000330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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