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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가을’ 스탠딩에그 콘서트, 대구 무대에 포근한 향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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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감성 음악의 대표주자 ‘스탠딩에그’가 가을을 맞아 대구를 찾는다.

31일 행복북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스탠딩에그 콘서트 ‘Romantic 가을’이 다음 달 6일 오후 5시 대구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된다.

스탠딩에그는 어쿠스틱 팝과 이지 리스닝 사운드를 기반으로 국내 인디 음악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히트곡은 ‘Little Star’ ‘오래된 노래’ ‘여름밤에 우린’ 등이 있다. 또 드라마와 웹툰 OST 참여 등 콜라보 작업을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콘서트는 스탠딩에그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이 담긴 무대로 꾸며진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스탠딩에그의 감미로운 음악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통해 가을의 따뜻한 정서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31_000330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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