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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에 ‘아이생각’ 후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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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삼화페인트공업은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강령:영혼의 기술)’에 페인트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러시아 출신 작가 안톤 비도클이 예술감독팀으로 선임된 이번 전시에선 백남준, 윤형민, 애니 베전트 등 국내외 유명 예술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오는 11월 2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낙원상가,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청년예술청에서 열린다.

삼화페인트는 아이생각 수성내부 제품을 사용해 ‘정신적이고 영적인 경험은 현대미술과 동시대 미술 발전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가’라는 기획 의도에 맞춘 컬러 팔레트를 제공한다. 아이생각 수성내부는 환경표지인증 등을 획득한 인테리어용 수성 페인트다.

이상희 삼화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장은 “색은 전시 공간의 배경을 넘어 작품과 관람객을 연결하는 핵심 언어”라며 “많은 분께 이번 비엔날레의 메시지가 더 생생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9_000330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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