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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잇는다…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내년 데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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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두 번째 글로벌 걸그룹이 나온다. 내년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4인조이며, 이중 3명은 ‘캣츠아이’가 탄생한 오디션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출신이다.

양사는 29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에 멤버 에밀리 켈라보스(Emily Kelavos·미국), 사마라 시케이라(Samara Siqueira·브라질), 렉시 레빈(Lexie Levin·스웨덴) 인트로 필름을 공개했다. 렉시는 프로듀서이자 송라이터, 에밀리는 댄서, 사마라는 보컬리스트로서 강점을 드러냈다.

에밀리는 열네살부터 댄서로서 활동했으며,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사마라는 소울풀하고 섬세한 목소리로 최종 7위를 기록했고, 렉시는 작곡 능력까지 겸비했다. 멤버 1명은 내년 일본 OTT 아베마 오디션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30_000330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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