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85만 명, 소위 ‘대기업’이라 불리던 시절. 흑자헬스의 눈에 저 같은 ‘하꼬(당시)’는 보이지도 않았나 봅니다.
언급조차 하기 싫다는 듯한 그 ‘은근한 무시’와 ‘거만한 태도’. "네가 감히 나한테?"라는 표정들.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건 절대 없더군요. 그 거만함의 대가일까요? 하늘 높은 줄 모르던 그의 숫자는 이제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85만 ▶ 80만)
사람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숫자로 증명된 그 ‘인과응보’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 본 영상은 유튜버의 과거 태도와 현재의 하락세를 비교하며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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