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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정부업무평가서 역점 정책·정책 소통 ‘우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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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이 정부업무평가애서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가유산청이 27일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정책소통 2개 부문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역점정책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역점정책 부문에서는 지난해 7월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우리나라 최초로 ‘202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유치에 성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책소통 부문은 정책 발표 전 컨설팅을 통해 기관 전문성을 부각하는 메시지를 도출해 새 정부의 국가유산 정책 방향을 긍정적으로 각인시킨 점이 주목받았다.

기관장의 언론 및 현장소통과 적극적인 SNS 소통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한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와 국가유산 보존·활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이번 평가는 국가유산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과 우리 유산의 세계적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며 “올해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으로 전 세계인이 우리 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향유하고, K-헤리티지가 세계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7_00034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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