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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vs 피지컬 정면충돌…’골때녀’ 액셔니스타·스트리밍파이터 격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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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기술 축구’ FC액셔니스타와 ‘힘의 축구’ FC스트리밍파이터가 맞붙는다. 상반된 색깔의 두 팀이 정면 충돌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25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리그 B조 다섯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현재 2위 액셔니스타와 4위 스트리밍파이터의 대결이다.

정교한 테크닉을 앞세운 액셔니스타와 강한 피지컬을 무기로 한 스트리밍파이터의 대결은 경기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극과 극 전력의 충돌이다.

이번 경기는 양 팀 감독의 ‘빌드업 대전’으로도 주목받는다. 스트리밍파이터 조재진 감독의 토종 빌드업과 액셔니스타 박주호 감독의 유럽식 빌드업이 맞선다.

박주호 감독은 “조재진 감독은 볼만 돌리는 90년대식 빌드업이고 우리는 공간을 가져가는 신식 빌드업”이라며 도발했다.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졌다.

상승세를 탄 액셔니스타는 전술 변화를 예고했다. 골키퍼 안혜경의 빌드업을 시작으로 정혜인, 박지안, 주명, 권이수의 유기적 스위칭을 준비했다.

기술에 전술까지 더한 액셔니스타가 2위를 지킬지, 힘으로 맞서는 스트리밍파이터가 반격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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