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이 휘어지는 270kg의 무게. 깔리면 끝장나는 상황에서 터질라 선수가 보여준 투지는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체중 67kg 남짓의 체급에서 데드리프트 130kg을 들어 올리는 것도 한계치에 달하는 엄청난 정신력이 필요한데, 무려 270kg을 어깨에 짊어지고 턱 막히는 그라인딩 구간을 끝끝내 밀고 올라오는 모습은 피트니스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내추럴 보디빌딩의 한계를 부수고 있는 터질라의 압도적인 하체 퍼포먼스를 불지옥 피트니스에서 확인하십시오. 다들 하체 운동하러 갈 준비 되셨습니까?
#터질라 #스쿼트 #270kg #내추럴보디빌딩 #그라인딩 #불지옥피트니스 #오운완 #하체운동 #파워리프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