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 기준원유인 서부텍사스유(WTI) 6월인도분 선물가가 2일 크게 뛰어 협정세계시 정오(한국시간 오후9시)께 배럴당 110.33달러에 거래되었다.
이는 전날 종가 100.13달러에 비해 10.2%인 10.20달러가 오른 가격이다.
국제기준유 브렌트유는 이보다 폭이 낮은 8.12달러, 8.03% 상승한 배럴당 109.16달러에 거래되었다.
브렌트유보다 미국 WTI유 가격이 더 높은 것이다.
이란 전쟁 기간 중 브렌트유는 3월 30일 112달러, WTI는 102달러 대로 마감되었다. 브렌트유는 3월 10일 장중에 119달러를 넘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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