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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쿠팡 대표 “계정 정보 유출 조사 적극 협조…심려끼쳐 죄송” [뉴시스Pi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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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김명원 심지혜 기자 = 박대준 쿠팡 대표가 최근 3370만개 계정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박 대표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번 사태로 인해서 피해를 입으신 쿠팡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한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정부 합동조사에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 사태가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지난 19일 기준, 쿠팡의 4536개 계정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조사 과정에서 약 3370만개 이상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노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입력 이름, 전화번호, 주소), 그리고 일부 주문정보로 확인됐다.

다만 쿠팡은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0hwan@newsis.com, kmx1105@newsis.com, siming@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30_000342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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