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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수한, 꿈·현실 사이 방황하는 청춘으로…연극 ‘요즘 애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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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연극 ‘요즘 애들’이 오는 4월 21일 서울 대학로 단막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현재를 살아가는 2030 세대의 현실과 고민, 관계를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다.

앞서 1200여명의 오디션 지원자가 몰리며 더블 캐스팅 기준 60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수한이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극 중 정수한은 배우의 꿈을 가졌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청년 준호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냉소적인 척하지만, 마음 한 켠에는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그간 정수한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19년 영화 ‘얼굴 없는 보스’로 데뷔해 영화 ‘스텔라’, 드라마 ‘내일’, ‘내 눈에 콩깍지’, 연극 ‘한여름 밤의 꿈’, ‘마의태자’, ‘시체들의 호흡법’ 등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는 금수저 출신 변호사 선재 역으로 분해 지적인 외모와 상반되는 허세 가득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극 ‘요즘 애들’은 이달 말 사전 예매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5_000354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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