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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람 “어머니 암 투병 중 당한 치료 사기…가족들 충격”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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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배유람이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선 드라마 ‘모범택시’, ‘응답하라 1988’, 영화 ‘엑시트’, ‘청년경찰’ 등에서 활약한 배우 배유람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배유람은 신발, 옷, 피규어 등으로 가득 찬 9평 자취방을 공개한다.

발 디딜 틈 없는 공간에 MC 서장훈은 “집안의 모든 부분이 눈에 걸린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5년 만에 아들의 집을 방문한 배유람의 어머니 또한 한숨을 내쉬었다는 후문이다. 배유람은 이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짐 정리에 나서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모범택시’ 주역들과의 만남지도 이어진다.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등 ‘모범택시’ 팀이 완전체로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3까지 함께하며 친분을 쌓은 이들은 연애와 결혼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김의성은 15년 장기 연애 비결을 공유했으며, 이제훈은 “나도 결혼이 급하다”, “연애 프로그램이라도 나가자”는 발언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가족사에 대한 고백도 이어진다. 배유람은 10여 년 전 유방암 투병 중이던 어머니가 치료 사기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당시 2기였던 암이 사기 사건을 거치며 4기까지 진행됐던 긴박했던 상황과 가족들이 겪은 충격을 상세히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5_0003548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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