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세종시 소재 아파트와 예금, 주식 등 11억209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송 차관은 배우자 소유의 아파트와 전세권, 예금, 증권 등 총 11억209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 내역별로 보면 ▲아파트 4억6200만원 ▲예금 2억3688만원 ▲증권 1억2322만원 ▲채무 3억5294만원 등을 신고했다.
송 차관은 배우자가 소유한 세종시 소담동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재산으로 신고했다. 송 차관 본인은 CJ ENM, LG디스플레이, 대한항공, 삼성전자 등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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