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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9개국 공연예술 전문가 한자리에…’더 넥스트 노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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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9일 서울 대학로에서 아시아 9개국 공연예술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국제 포럼 ‘더 넥스트 노멀:다이얼로그 인 아시아(The Next Normal: Dialogue in Asia)를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 9개국 공연예술 단체·기관 등과 함께하는 네트워크형 레지던시 프로젝트인 ‘더 넥스트 노멀’의 시작을 알리는 사전 포럼이다.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호주, 홍콩 등 9개국의 공연예술분야 프로듀서, 연구자,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포럼은 ‘정상(Normal)’이라는 개념을 동시대적 관점에서 다시 사유하고 새로운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아시아 공연예술 현장에서 오랫동안 축적되어 온 문제의식과 교류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주요 연사로 ▲박지선(프로듀서그룹 도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한국) ▲사이먼 웰링턴(퍼포밍 라인즈 프로듀서, 호주) ▲사사핀 시리완지(방콕국제공연예술미팅(BIPAM) 예술감독, 태국) ▲보보 리(웨스트 케이 공연예술 시니어 프로듀서, 홍콩) 등이 참여한다.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포럼에 대해 “아시아 동시대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시아와의 새로운 연대 모델을 구축 및 확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에서 해외 예술가들과 동시대 문화에술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논의를 이어갈 수 있는 열린 대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보탰다.

포럼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8_00034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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