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헬스장은 지금 박재훈 열풍, 그리고 그 부작용(?)인 MZ 중량충들의 시대입니다.
올림피안 박재훈 선수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매료된 많은 분이 고중량의 늪에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마이크 서머필드의 저격으로 다시 불붙은 고중량 vs 저중량 논쟁. 과연 무겁게 들지 않으면 근육은 절대 커지지 않는 걸까요?
10년 넘게 보디빌딩 씬을 지켜본 불지옥 피트니스의 시각으로, 터질라의 고중량 철학과 김강민 선수가 우려하는 MZ 헬서들의 실태를 정밀 분석했습니다. 단순한 운동 정보가 아니라, 대한민국 피트니스 판의 흐름을 읽어드리는 시간. 퇴근길 도파민과 지식을 동시에 채워가십시오.
Timestamps.
00:00:00 고중량 vs 저중량 도대체 무엇이 답인건가?
00:05:13 엄청난 고중량을 다룰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 (박재훈의 사례)
00:10:11 터질라가 다루는 고중량은 어마무시한데 사이즈가 작은 이유
00:11:41 김강민도 이해 안간다 말한 고중량 하는 MZ 헬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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