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쏟아지는 인기영상 모아보기 🔥

윤경호, 최지수 공개 응원…”학자금 갚느라 수고 많았다” 6

A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윤경호가 후배 최지수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최지수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노라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최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윤경호는 해당 게시물에 “그간 학자금 갚느라 수고 많았다. 어서 5월이 오길 바란다. 좋은 작품에서 함께할 날을 기대하며, 지수 후배 님을 응원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최지수는 “선배님 감사하다”며 “작품에서 뵐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화답했다.

최지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학자금 대출 상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지수는 대학 시절 쌓인 학자금 대출이 약 5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무 살 때부터 물류센터, 공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와 생계비를 자력으로 조달해 왔다.

최근 출연작인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역을 맡아 주목받았으나, 최지수는 현재도 잠실의 한 대형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은 하루에 오디션을 보는 생활을 이어왔다”며 작품 활동과 노동을 병행해 온 치열한 과정을 전했다.

최지수는 오는 5월 대출금 전액 상환을 앞두고 있으며, 상환 완료 후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9_0003555995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