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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청와대 불법 인사 개입…사과 대신 치졸한 보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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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대통령실(청와대)이 불법인사개입을 했다는 자신의 기자회견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허위 해명자료를 발표했다가 그 해명조차 거짓으로 밝혀졌다”며 “국토부가 이후 입을 닫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사장은 2일 SNS를 통해 “현 정권은 불법 인사 개입에 대한 진솔한 인정과 사과 대신 치졸한 보복을 자행 중이다”라고 청와대를 향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는 “국토부를 앞세워 주차대행 개선 사업, 인천공항 견학프로그램 등 유례 없는 특정감사를 해가며 자신과 공사를 탈탈 털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주차대행 개선사업은 심각한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 들이 심혈을 기울여 마려한 방안이며, 공항견학 프로그램은 불법과 특혜가 아니라 국토부가 인천공항에 공문까지 보내며 개항 이래 계속 유지해 온 사업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도한 칼춤을 멈출 것”을 요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2_0003499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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