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싸울 때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룰’이 있습니다. 바로 **’가족’**입니다.
황철순 선수는 흑자헬스와의 긴 싸움 속에서 딱 하나만을 부탁했습니다. "내 욕은 얼마든지 해도 좋다. 하지만 제발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달라."
가장의 자존심을 버린 그 간절한 호소. 하지만 흑자헬스는 그 마지막 선마저 가볍게 넘었습니다. 기어이 그의 아내를 입에 올리며 조롱의 소재로 삼았습니다.
괴물과 싸우다가 괴물이 된 걸까요, 아니면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 걸까요?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도의마저 저버린 잔인한 기록입니다.
※ 본 영상은 유튜버 간의 갈등 중 가족까지 언급하여 논란이 된 사건을 비판적으로 다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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