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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권 “내 자녀들 21세·18세”…’77년생 동갑’ 미혼 전현무 ‘흠칫’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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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C 전현무·곽튜브와 배우 하도권이 ‘섭외 거절’의 추억이 있는 도시 청주에서 ‘섭외 100%’ 미션을 일궈낸 먹트립으로 웃음과 힐링을 안겼다.

3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5회에서는 전현무가 곽튜브, ’77년생 동갑내기’ 하도권과 함께 ‘청주 재도전’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펼쳐졌다.

이들은 청주의 로컬 맛집을 돌며 ‘새뱅이 찌개’부터 ‘빵 파는 우동집’, 당일 도축 토종닭으로 만든 닭볶음탕까지 모두 섭렵한 꽉 찬 식도락을 선보였다.

이날 ‘새뱅이 찌개’로 흡족한 첫 식사 후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는 나랑 동갑”이라고 귀띔했다. 곽튜브가 “소지섭! 원빈!”을 외치자, 전현무는 “그 두 사람은 내가 얼마나 미울까. 방송마다 나와서 동갑이라고 하니까”라며 셀프 디스했다.

잠시 후 전현무는 “‘펜트하우스’, ‘스토브리그’에 나왔다”며 하도권을 맞이하지만, 곽튜브는 “(그 드라마들) 안 봤다”라며 쥐구멍을 찾았다. 하도권은 “저는 곽튜브 다 봤는데, 저랑 안 맞네”라고 받아쳐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먹방과 함께 이어진 토크도 진솔했다.

곽튜브가 “요즘 77년생들 사이에서 트렌드가 뭐냐?”고 묻자, 하도권은 “간수치, 혈압, ‘애들 대학 갔니?’ 이런 질문이 오간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은 21세, 18세”라고 밝혔다.

’77년생 동갑’ 전현무는 ‘흠칫’하면서도 “자녀교육 조언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도권은 “(아이) 7세까지 아빠가 시간을 함께 많이 보내야 한다. 그 신뢰감이 평생 간다”고 조언했다.

또한 최근 아빠가 된 곽튜브를 향해 “그 예쁜 시기가 금방 지나간다. (아이가 어릴 땐) 일을 좀 줄여도 된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곽튜브 자리 노리는 것 같은데?”라며 이상한 낌새를 포착했고, 하도권은 곧장 “지금부터 줄여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4_000357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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