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웅진씽크빅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신규 광고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15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로, 4명의 아이들이 등장해 교과 연계 학습, AI 맞춤 학습, 독서 콘텐츠, AI 서술형 평가 등 웅진스마트올의 핵심 기능을 소개한다.
광고에서 강조된 기능들은 지난해 웅진스마트올 전면 개편을 통해 고도화된 서비스들이다. 웅진씽크빅은 6년간 축적한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UI·UX와 학습 구조를 재정비하며 AI 기반 학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 실장은 “이번 광고는 전면 개편을 통해 강화된 웅진스마트올의 핵심 학습 기능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교과 학습부터 맞춤 문제, 독서, 오답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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