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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반으로 영토 확장”…기술혁신 나선 ‘세라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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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국내 ‘척추 관리 의료기기’ 산업에서 이정표를 세운 세라젬이 홈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토를 넓힌다. 28년간 갈고닦은 기술력을 앞세워 혈액 순환, 위장·정신 건강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29일 세라젬은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이라는 7가지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 ‘7-케어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헬스케어 전 분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척추 관리에서 출발한 기술을 각 영역에 맞게 구체화함으로써 건강 관리 통합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세라젬은 자사 척추 관리 의료기기인 ‘마스터 V 컬렉션’으로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축적해 왔다.

혈액 순환 관리는 ‘셀트론 순환 체어’가 맡는다. 위장 건강은 알칼리 이온수로 4대 위장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젬 밸런스’가 책임진다. ‘마인드 핏’은 우울증 개선 의료기기로 정신 건강 관리를 담당한다.

이처럼 세라젬이 자신감을 표출할 수 있었던 비결로는 ‘장기간에 걸친 연구개발(R&D) 투자’와 ‘글로벌 규제기관 허가로 입증한 신뢰도’가 꼽힌다.

세라젬은 미국 뉴욕 임상센터 같은 연구 거점을 중심으로 임상 데이터 축적과 기술 고도화를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최근 신경과 분야에서 저명하다고 알려진 미국 뉴욕대 랭곤병원 연구진 등과 마스터 V 컬렉션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공동 연구도 수행했다. 그 결과 마스터 V 컬렉션 사용 후 요통이 완화되고 허리 움직임이 개선됐다는 긍정적인 연구 성과가 신경과학 국제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뉴로에르고노믹스’에 게재됐다.

아울러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연합(EU)의 CE인증,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CFDA) 등 주요 국가의 의료기기 규제기관으로부터 허가도 획득했다. 각국의 서로 다른 규제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술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객관적 검증과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다.

세라젬 관계자는 “자사의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은 홈 헬스케어 영역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의료기기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 영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8_000349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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