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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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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4′(2023)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체중 61.85㎏가 찍힌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진짜 거짓말 하지마 정신차려. 얼굴은 비슷한데 의문이군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영은 또한 신혼집 이사 근황도 알렸다.

그는 “2026년 2월은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다. 달력이 넘어가자마자 결혼했고, 달이 저무는 날에는 신혼집으로 이사 간다”고 전했다.

이어 “포비(태명)를 품은 지도 17주차에 접어들었다. 하고 싶은 일은 여전히 메모장에 빼곡한데 체력은 그만큼 따라오지 않아 시무룩한 엔쁘삐”라며 “그래도 기회다 싶어 밀린 독서하고, 보고 싶던 전시 다녀오고, 집밥해 묵으며 나름 캄한 일상을 보내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지영은 최근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와 결혼한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식을 앞당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8_0003530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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