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보디빌딩의 전설 설기관 선수가 174kg 스쿼트에 깔렸습니다. 그런데 00년생 터질라는 그 두 배에 가까운 310kg를 뽑아냅니다.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요?
단순히 힘이 세고 약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25년 구력의 마스터가 근육을 고립시키기 위해 선택한 방식과, 압도적인 스트렝스를 과시하는 신예의 방식은 본질부터 다릅니다. 여기에 상체 운동의 정점으로 불리는 황철순 선수의 사례와 박재훈 선수가 말하는 중량의 비밀까지 더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정체기에 빠져있었던 진짜 이유를 분석해 드립니다. 오늘 하체 운동 가기 전, 이 영상을 보고 본인의 운동 철학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Timestamps.
00:00:00 전국 1등 내추럴 보디빌더 설기관이 스쿼트 174kg에 깔리는 이유
00:02:46 모든 보디빌더가 고중량을 다루는 방식
00:04:58 상체운동은 마스터에 가까운 황철순 선수
00:08:03 못 들던 중량이 들어지게 되는 방법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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