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쏟아지는 인기영상 모아보기 🔥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3월 24일 개막 3

AD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창작 뮤지컬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가 3월 24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는 1819년 4월 1일, 미스터리한 경로로 발간된 최초의 뱀파이어 소설 ‘뱀파이어 테일’을 둘러싼 영국의 낭만주의 작가 조지 고든 바이런과 그의 전 주치의 겸 작가 지망생 존 윌리엄 폴리도리의 저작권 논쟁을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실화 기반의 서사와 함께 바이런의 시를 활용한 유려한 대사, 두 인물의 격정적인 감정을 잇는 섬세한 음악 등을 선보인다.

2022년 초연한 작품은 이듬해 재연을 올렸고, 올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 소설 ‘뱀파이어 테일’을 직접 썼지만 정작 자신의 이름을 새기지 못한 존 윌리엄 폴리도리 역은 현석준, 홍승안, 홍성원이 함께한다.

영국 낭만주의 문학을 선도한 시인이자 런던 사교계 유명인사인 조지 고든 바이런 역은 박정원, 손유동, 변희상이 연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8_0003493103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