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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발명진흥회와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 나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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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8일 한국발명진흥회 서울 본사에서 연구개발특구 내 딥테크 기업의 지식재산(IP)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딥테크·전략기술 분야에서 핵심 특허를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성장 및 IP금융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특구재단과 발명진흥회는 ▲IP금융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 ▲IP가치 평가 지원 ▲IP투자 유치 지원 ▲IP창출, 보호, 활용 ▲우수 IP 이전거래 및 사업화 지원 등 IP 기반 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아나갈 방침이다.

특히 협약에 따라 특구재단은 연구개발특구 기업의 투자 수요를 발굴·선정(15개사)하고 발명진흥회는 IP평가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공동 데모데이(IR)·투자상담을 통해 특구펀드, IP펀드 등 두 기관이 구축한 투자조합과 연계해 특허 등 지재권을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역량강화에도 나선다.

특구재단 정희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특구의 딥테크·전략기술분야 우수 기업들의 무형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제적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기회”라며 “발명진흥회와 전략기술분야 원천·핵심 특허를 보유한 기업 발굴 및 IP금융 시장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시형 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우수 IP를 보유했으나 자금유치, 인력부족 등으로 기업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혁신기술 기반의 딥테크 기업에 이번 협약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식재산금융 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28_00030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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