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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MC 합류하자마자 기성용 저격?…”너무 권위 없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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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새로운 MC로 합류하게 된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다시 돌아온다.

기존 MC였던 전현무는 “새로운 공감요정을 모셨다”며 한혜진을 반긴다.

한혜진은 자신의 어머니도 ‘아빠하고 나하고’의 팬이라며 “제가 ‘아빠하고 나하고’를 진짜 열심히 챙겨봤다. 이야기를 다 안다”고 화답한다.

이어 “열심히 챙겨봤는데 함께하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합류 소감을 전한다.

기성용과 결혼 13년차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혜진은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의 입장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헤아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현무는 한혜진에게 “기성용씨는 어떤 아빠예요?”라고 묻는다. 이에 한혜진은 “바보예요 바보”라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답한다.

전현무가 “어떤 의미의 바보인 거냐”며 재차 묻자, 한혜진은 “너무 권위가 없어서 제가 힘들다. 딸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나 보다. 혼을 안 낸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9_000347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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