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인 ‘디피랑’이 오는 30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31일부터 재개장한다.
이번 리모델링은 영상 장비 교체를 통해 연출 품질과 시각적 완성도를 향상시키는 등 관련 시설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3월중에는 신규 콘텐츠를 대폭 도입하여 더욱 새로운 모습의 디피랑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피랑은 신규 방문객에게는 새로운 관람 경험을, 재방문객에게는 한층 진화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디피랑의 마감시간은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해 31일부터 동계는 오후 10시, 춘·추계 오후 10시30분. 하계 오후 11시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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