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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이재리, 3월 리사이틀…슈만·쇼팽 등 연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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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지난해 ‘쇤펠트 국제 콩쿠르’를 대회 역사상 최연소로 우승한 첼리스트 이재리(17)가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거암아트홀은 내달 22일 ‘이재리 첼로 리사이틀’이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이재리는 이번 공연에서 슈만, 프로코피예프, 쇼팽의 작품을 연주한다. 또 이번 무대에서 피아니스트 박영성과 협연한다.

먼저 슈만의 ‘환상소곡집 Op.73’을 협연한다. 슈만의 시적 상상력과 내면의 감정이 특징을 선보인다. 이어 프로코피예프의 첼로 소나타를 연주해 서정성을 부각해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끝으로 쇼팽의 첼로 소나타를 연주해 쇼팽의 깊은 서정성을 첼로와 피아노의 선율로 표현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거암아트홀의 시리즈 ‘거장부터 신예를 잇는 문화예술의 세계’의 일환으로, 이재리가 시리즈 첫 무대에 오른다. 하반기에는 떠오르는 신예 피아니스트 이주언이 무대에 오른다.

아울러 4월에는 소프라노 황수미와 피아니스트 김대진이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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