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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 ‘MAC모닝 콘서트’ 3월 첫 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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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마포문화재단이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 마티네 콘서트 ‘MAC모닝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25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0회 공연으로 시리즈를 이어갈 계획이다.

‘MAC모닝 콘서트’는 마포아트센터(Mapo Arts Center)의 영문명 이니셜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전석 2만원으로 클래식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또 피아니스트이자 콘서트가이드 김용배의 해설을 더해 클래식을 관객에게 더 친숙하게 전달한다.

재단은 마티네 콘서트를 위해 연주단체 ‘오케스트라M’을 특별 결성했다. 첫 공연은 김광현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의 협연으로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이어 메조소프라노 김선정이 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와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를 선보인다. 끝으로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5번이 연주된다.

4월에는 지휘자 정헌이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비발디 바순 협주곡을, 5월에는 지휘자 여자경이 호아킨 로드리고의 4대의 기타를 위한 안달루즈 협주곡’,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 등이 연주된다.

고영근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음악이 주는 여유로 하루를 시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연정보 및 예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2_000353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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