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무소는 도쿄 사무소를 포함하여 아시아 지역에서 확장 중인 뉴마운틴의 입지를 기반으로 하며, 한국 내 고객과의 관계 또한 강화하겠다는 뉴마운틴의 지속적 의지를 반영한다.
서울 사무소는 2026년 2월 뉴마운틴에 합류한 이상명 상무가 이끌며,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사업 개발에 집중한다. 뉴마운틴에 합류하기 전 이상명 상무는 한국의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KIC)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사모주식(Private Equity), 벤처 캐피탈(VC), 사모채권(Private Credit) 분야에서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공동투자를 수행했다. 그는 시장을 선도하는 전 세계 여러 GP 및 LP 기관과 협력하였으며, KIC 사모주식투자실의 전략 담당(strategist)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한국 기관투자자 두 곳의 외부 투자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이상명 상무는 도쿄에서 뉴마운틴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앤드류 바루스(Andrew Barous) 전무(Managing Director) 산하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그는 도쿄 사무소에서 일본 고객 관리에 집중하는 아카수 유우키(Yuuki Akasu) 상무와 함께 뉴마운틴의 아시아 고객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할 것이다.
애덤 와인스타인(Adam Weinstein) 뉴마운틴 사장(President)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한국에서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한국의 우수한 현지 기관과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으며 ‘방어적 성장(defensive growth)’ 산업에 대한 우리의 집중 투자 전략이 한국과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계속해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1999년에 설립된 뉴마운틴은 사모주식, 채권 및 부동산 넷리스(net lease) 투자 전략 전반에 걸쳐 약 600억달러의 운용 자산(AUM)을 보유하고 있다. 설립 이래 뉴마운틴은 신중하게 선정된 비경기순환적(non-cyclical) 섹터 전반에 걸쳐 훌륭한 기업을 구축하는 데 집중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투자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 뉴마운틴은 한국 및 아시아 전역에서 입지를 확장하는 한편, 북미 기반의 방어적 성장세를 보이는 미들마켓(중견) 기업에 대한 투자 활동에 계속 집중할 예정이다.
앤드류 바루스 전무는 “우리는 20년 이상 전부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기관 관계를 구축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이 지역에서 70개 이상의 LP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 사무소 개설을 통해 한국에서의 관계를 강화하고, 도쿄 사무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명 상무는 “서울 사무소 개소는 아시아에서의 입지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단계이며, 앤드류 바루스 전무와 함께 이러한 노력을 이끌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 현지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한국 파트너들에게 보다 탄탄한 협력 관계를 제공하는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마운틴 캐피탈 소개
뉴마운틴 캐피탈(New Mountain Capital)은 장기적 자본 이득(capital appreciation)을 추구하면서 과도한 리스크 감수보다는 기업의 본원적 가치 구축과 성장을 강조하는 뉴욕 기반 투자사다. 현재 사모주식 및 채권, 그리고 부동산 넷리스펀드 전반에 걸쳐 약 600억달러의 대체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뉴마운틴은 신중하게 선정된 경기 방어적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장 주도 기업을 발굴한 후 경영진과 집중적으로 협력해 이들 기업의 가치를 제고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newmountaincapit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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