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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BGF 교섭 중재 나서…진주 현장방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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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조합원 사망사고 이후 난항을 겪고 있는 화물연대와 BGF 간의 교섭을 중재하기 위해 진주를 방문한다.

28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8시 화물연대와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인 BGF로지스의 4차 교섭이 열리는 노동부 진주지청을 방문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0일 경남 진주의 CU 집회 현장에서 물류 차량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과 충돌하는 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에 공공운수노조 산하 화물연대는 본격적 투쟁 돌입에 들어갔으며, 22일 진주고용노동지청에서 BGF로지스와 상견례를 진행한 뒤 대전에서 첫 교섭을 진행했다.

이어 24일 창원에서 2차 교섭을 열었고, 26일에도 3차 교섭을 했지만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대화의 진전이 더디자 김 장관은 직접 현장을 찾아 중재 역할을 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22일 양측의 대화 창구를 여는 데도 역할을 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us0603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8_000361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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