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같은 어깨 프레임 뒤에 숨겨진 살벌한 사업 감각과, 카메라만 켜지면 터져 나오는 광기의 도파민 폭격입니다.
피지크 종목의 굵직한 족적을 남기며 피트니스 브랜드와 유튜브 판까지 집어삼킨 사나이 이준호.
조각 같은 외모와 완성형 프레임으로 무대를 찢어발기던 레전드 선수가, 이제는 사업가와 엔터테이너로서 판을 쥐락펴락하는 거침없는 행보.
그리고 그 곁에서 특유의 날 것 그대로의 매력과 미친 텐션, 뇌리에 꽂히는 입담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버린 전익조의 환상적인 티키타카.
단순한 보디빌더를 넘어 대한민국 피트니스 유튜브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될 마스코트이자 치트키로 자리 잡은 두 남자의 치열했던 무대 위 전성기부터 웃음벨 폭발하는 썰들까지 진지하고 유쾌하게 털어봅니다.
여러분은 이준호와 전익조의 매력 포인트 중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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