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조성우 기자 = 장기간 적자였던 월간 관광수지가 올해 들어 반등하며 3개월째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5월 관광수지는 2억 2050만달러(약 3226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8억 2017만달러 적자였던 전년 동기 대비 10억달러 상승한 수치다.
방한객 1명의 지출액은 193만7천원으로 해외에서 우리 국민 1명이 지출한 147만원보다 많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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