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쏟아지는 인기영상 모아보기 🔥

서동주의 몸매 비결은 ‘식후 루틴’…장내 환경 챙기는 ‘효소’ 2

AD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방송인 서동주가 식습관 변화를 통한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동안 빵과 디저트를 거의 먹지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이나 미팅이 많은 날 외식이 잦고 불규칙한 식사 시간을 갖게 된다고 밝히며 “그럴 때는 식후 건강 습관을 철저하게 지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건강 관리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최근에는 캡슐레이션 효소를 들고 다니며 식사 후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주가 섭취한다고 밝힌 효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해 영양소가 원활하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효소 활성이 감소하며 외식이나 불규칙한 식습관이 이어질 시 소화 부담이 커진다. 이 때문에 식후 효소를 보충하는 것이 음식물의 원활한 소화와 영양소 활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추천된다.

특히 캡슐레이션 효소는 효소 성분을 보호막으로 감싼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효소는 위산에 의해 파괴되고 활성도가 떨어지기 쉬운데 특수한 보호막이 감싸서 장까지 도달하도록 안정성을 높였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효소를 식후 섭취하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분해를 도와 원활한 소화 활동을 돕는다. 이어 음식물 분해와 영양소 이용을 돕고 원할한 소화 활동을 지원해 장내 환경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장 건강이 건강하면 영양소 흡수가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신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장 기능이 저하되면 소화 불편감은 물론 전체적 컨디션 관리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en1043@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9_0003687768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