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시몬스가 레트로핏(Retrofit)을 콘셉트로 도곡점과 광주신창점을 리뉴얼했다.
4일 시몬스에 따르면 레트로핏이란 기존 공간의 골격과 장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마감재, 집기 등 주요 요소에 변화를 줘 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전면적인 리뉴얼 대신 기존 시설을 활용하기 때문에 공사 과정에서 폐자재와 폐기물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이번 리뉴얼로 시몬스는 기존 공간의 장점은 살리면서 벽과 천장, 바닥 마감재를 정비하고, 조명을 교체하는 등 일부 보완 작업을 진행했다.
또 시몬스의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과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새로운 매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전국 어느 스토어에서나 일원화된 서비스와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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