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코리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보건산업 박람회로, 개최 21주년을 맞는 올해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홍보관은 우리나라 첨단재생의료 제도, 기술, 산업 전반을 대내외에 종합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첨단재생의료 유관기관*과 협력해 ‘첨단재생의료 파빌리온(Advanced Regenerative Medicine Pavilion)’을 공동 운영한다.
*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KFRM),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
홍보관에서는 참여기관별 전문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4월 28일(화)에는 재단이 ‘첨단재생의료 제도 상담회’를 진행하고, 4월 29일(수)에는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이 R&D 및 사업화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며, 4월 30일(목)에는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가 기업 중심의 집중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글로벌 재생의료 선도기관인 CCRM(Centre for Commercialization of Regenerative Medicine)과 공동으로 ‘글로벌 협력을 통한 재생의료 산업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4월 29일(수) 오전 9시 코엑스 308호에서 진행된다. 글로벌 세션에서는 CCRM Nordic의 Jim Lund CBO가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재생의료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고, CCRM Australia의 Chih Wei Teng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재생의료 시장 및 CCRM Australia 개요’를 소개한다. 또한 CCRM Canada의 스핀오프 기업인 OmniaBio의 David Farr 사업개발총괄은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생산 인프라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지는 국내 세션에서는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에서 ‘첨단재생의료 제도 및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재생의료진흥재단 박소라 원장은 ‘국내 재생의료 산업 현황과 도전과제’를 진단한다. 또한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박장환 단장은 ‘지난 5년간의 사업성과 및 글로벌 확산 전략’을 발표한다.
재생의료진흥재단 박소라 원장은 “첨단재생의료 산업은 글로벌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연구개발·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며 “이번 바이오코리아 2026을 계기로 글로벌 선도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한국 첨단재생의료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생의료진흥재단 소개
재생의료진흥재단은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의 목적과 취지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을 위한 사업의 효율적·체계적 추진 및 안전성 확보 필요성의 대두로 설립됐다. 재단은 주요 역할로 첨단재생바이오법 제9조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2.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에 필요한 기술 개발의 기획 및 개발된 기술의 관리·자문 3. 첨단재생의료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 지원 4. 첨단재생의료 관련 산업의 인프라 조성 및 강화를 위한 지원 5.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국제교류·협력 및 지원 6. 그 밖에 지원기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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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3092&sourceType=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