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과 타이완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1회 실점 위기에서 엄준상이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이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엄준상은 경기 후 “제 인생에서 첫 번째나 두 번째 정도로 인상 깊은 수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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