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진 감독의 용병술이 서울이 주도하던 흐름을 뒤집었습니다 ⚽
1:2로 뒤진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김인균 선수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역할을 200% 해냈는데요!
극장골의 주인공은 또 있었습니다!
후반 39분 투입된 조상혁 선수가 추가시간, 어정원의 크로스를 마무리하며
짜릿한 태하드라마를 완성했습니다!
올해 2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조상혁 선수!
공격력이 아쉬웠던 포항에 새로운 희망이되길 기대해봅니다 🔥
#k리그 #김인균 #조상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