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SK하이닉스는 ‘100조 규모의 역대급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16일 한 경제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매머드급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히면서도 “해당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주주환원과 관련된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nr@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