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구비의 정교함을 비웃듯 프레임과 아우라 하나로 게임을 끝내버리는 남자들의 세계관입니다.
남자들이 거울 보며 "눈 코 입만 따지면 내가 더 낫지 않나?"라며 애써 자위해보는 서글픈 자기 최면.
하지만 태평양 같은 어깨에 허벅지 두께로 원시적인 남성 호르몬을 뿜어내는 윤성빈과, 큰 키에 모델 핏 옷태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류준열의 숨 막히는 현실 매력.
"얼굴만 반반하고 왜소한 남자보다 저런 분위기와 피지컬이 100배는 더 설렌다"는 여성들의 냉혹한 팩트 폭격.
잘생김의 정의를 이목구비에서 분위기와 체격으로 단숨에 확장해 버린 두 사나이의 치명적인 매력을 진지하고 유쾌하게 짚어봅니다.
여러분은 두 사람의 인기 비결이 얼굴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분위기와 피지컬이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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