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지난 9~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행사에서 6억4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첫 해인 2024년 1억 9000만원에 비해 약 3배 이상 늘었다.
올해 준비 물량이 일찍 소진되면서 추가 공급했지만 완판됐다.
생산·유통 기반 현대화와 품질 관리, 브랜드 육성 등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온 결과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 농특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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