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세희 박현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2차 깐부회동을 가졌다.
황 CEO와 최 회장은 이날 ‘치맥’ 회동 중간 지난해 10월 있었던 1차 ‘깐부회동’ 테이블에 사인을 남겼다.
최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앉았던 자리 맞은편에 사인을 남겼고, 황 CEO는 자신이 앉았던 자리 옆에 사인했다.
최 회장은 테이블에 기념 사인을 남긴 뒤 “저도 이제 깐부가 됐네요”라고 말했고, 이에 황 CEO는 “쏘 굿(So good)”이라고 화답하며 최 회장을 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parkhj@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