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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출산 두 달 만에 되찾은 몸매…한남동서 여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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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진아름이 한남동의 한 갤러리에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진아름은 2일 소미디어에 “예술로 채워지던 화요일의 오후. 판화라는 매체를 통해 작업 세계를 보여주고 계시는 작가님의 뜻깊은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진아름은 전시장 분위기에 어울리는 차콜 톤의 스커트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세련된 블랙 컬러의 토트백과 스틸레토 슬링백 힐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출산 두 달 만에 모델 현역 시절 몸매를 되찾은 듯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이며 남편이자 배우 남궁민보다 11세 연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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