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사업체들이 7월 한 달 동안 일자리를 2만 3000개 줄였다고 7일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발표했다.
시장은 적어도 8만 개 정도의 일자리 순증을 예상했는데 오히려 2만 여 개가 없어진 것이다.
또 이전에 발표되었던 5월의 순증분은 6만 6000개가 준 6만 6000개로 하향 수정되었고 6월분도 3만 7000개가 준 2만 개로 하향되었다.
별도의 가계조사에서 실업률은 4.1%로 6월의 4.2%에서 낮아졌다.
경제활동 참가 인구가 26만 여 명 줄고 취업자가 8만 여 명 준 결과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