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파티를 즐겼다.
박지윤은 22일 소셜미디어에 “엄마 친구만 네 명 온 #내딸생일(그녀들의 자녀들 동반 1인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다인아 미안해, 엄마 기분 좀 내고 싶었어. 분위기 좋은 데서. 그래도 식당은 네가 고른 곳이니까. 사랑하고 축하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박지윤이 한 레스토랑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HAPPY BIRTHDAY’라고 적힌 머리띠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