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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든 선수 #shorts / 스포츠머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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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 뒤 특별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심판 은퇴를 알린 파트리크 이트리히 주심에게 우니온 베를린 선수들이 메시지를 적은 레드카드를 선물한 겁니다.

23년간 그라운드 위를 누빈 이트리히 주심은 “이 경기를 사랑했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늘 카드를 꺼내던 심판이 마지막 경기에서 받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레드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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