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고령의 상가 관리소장 얼굴을 향해 유독성 살충제를 사정없이 난사한 20대 헬스장 대표의 충격적인 현장 영상입니다.
"아가리 벌려라", "나는 싸움 잘하니까 제발 한 번만 때려달라"며 40살이나 많은 어르신을 둘러싸고 욕설과 조롱, 물리적 위협을 가한 믿기 힘든 만행.
피해자 측은 "2년간 관리비를 미납하며 새벽마다 괴롭혀왔고, 당일엔 무단으로 컴퓨터까지 떼어갔다"며 피눈물 섞인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헬스장 대표 측은 "상세 내역 없는 수백만 원대 부당 관리비 청구와 불법 단전으로 인한 생존권 침해에 맞선 갈등이었다"며 억울함을 항변하는 상황.
상가 관리 분쟁의 억울함이 있었다 한들, 60대 어르신 얼굴에 살충제를 들이붓고 폭력을 행사한 행위가 과연 정당화될 수 있는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살충제 테러 사건의 전말과 양측의 엇갈린 주장을 진지하고 날카롭게 파헤쳐 봅니다.
여러분은 이번 상가 헬스장 살충제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imestamps.
00:00:00 살충제 테러 사건 발단
00:06:16 살충제 테러 사건의 주인공은 피지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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