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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손연재, 블랙 미니스커트 입고 전시 나들이…클래식 가을 패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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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가을 분위기 풍기는 옷차림으로 전시 나들이에 나섰다.

손연재는 10일 소셜미디어에 “가을이 오고 있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회색 바탕에 빨간색 아가일 패턴 카디건에 검은색 A라인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스트랩이 달린 심플한 메리제인 구두를 신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블랙 숄더백을 멘 채 한 손에 음료를 들고 클래식한 가을 룩을 완성했다.

이날 손연재는 전시를 관람하며 여유로운 가을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첫아들을 출산했다.

손연재는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0_000378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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