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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cm???” 보디빌더 박우현과 통화내용 모두 공개합니다.. 회생방안은 있을까? (feat. 최철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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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추측과 장외 설전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던 피트니스 판의 한복판, 드디어 당사자의 육성이 직접 베일을 벗었습니다.

"링 위에서 정식으로 겨뤄보자"며 특유의 도발로 판을 흔들었던 이슈 메이커 간고의 공개 대전 신청.

그리고 헤비급 프레임과 완력으로 링을 장악할 것만 같았던 화제의 사나이, 보디빌더 박우현.

과연 이 매치업은 성사될 수 있을 것인가를 두고 온갖 커뮤니티가 밤낮으로 불타오르던 중, 어렵게 성사된 박우현 선수와의 단독 유선 통화.

"저… 태어나서 복싱장 글러브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는데요…?"

무자비한 길거리 파이터일 것이라는 세간의 환상을 단숨에 깨뜨려 버린 보디빌더의 담백하고 솔직한 고백.

쇳덩이만 평생 밀어온 헬창에게 날아온 날벼락 같은 결투 제안의 전말과, 최근 불거진 여러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까지 가감 없이 담아냈습니다.

자극적인 비난과 조롱을 덜어내고, 당사자의 육성을 통해 직접 들어보는 사건의 전말과 스포츠맨십의 의미를 진지하고 유쾌하게 전해드립니다.

통화 내용을 직접 들어보신 여러분은 박우현 선수의 솔직한 입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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