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딩 판의 저승사자이자 독설의 아이콘 간고. 그 칼날 같은 고소장 마일리지를 피해 간 유일한 채널이 있으니, 바로 이곳 ‘불지옥 피트니스’입니다.
일각에서는 불지옥 피트니스의 월 수익이 잔잔하게 3,000만 원을 상회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간고TV 본채널 수익보다 파생 채널이 더 버는 거 아니냐?"는 황당한 음모론까지 피어오르고 있죠. 왜 자기 이름을 팔아 월 수천만 원씩 땡기는 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묵인하고 내버려 두는 걸까요?
정말로 간고TV의 수익을 아득히 뛰어넘는 은밀한 뒷거래가 존재하는 걸까요, 아니면 본인의 어그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저승사자를 방치하는 고도의 전략적 묵인인 걸까요?
오늘 불지옥 피트니스와 간고TV의 실제 수익 구조를 냉정하게 비교 분석하고, 간고가 이 채널을 절대 건드릴 수 없는 소름 돋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잔잔하게 파헤쳐 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간고가 불지옥 피트니스를 냅두는 진짜 속사정은 무엇인 것 같습니까? 과연 월 3천의 진실은?
Timestamps.
00:00:00 불지옥 피트니스 수익 3~4천 논란
00:04:13 불지옥 피트니스의 수익구조
00:09:45 간고가 편집자 안쓰는 이유
00:16:42 간고TV 수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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